메뉴 닫기
제목
[폭탄 안은 산은⑤] 대우조선, 혈세 펑펑 쏟고도 멀고 먼 '정상화의 길'
작성자
관리자
등록일
2018-03-08
조회수
190
[ 기사일자 ]
Wed, 07 Mar 2018 19:01:00 +0900

[ 기사내용 ]
이성규 위원이 대표로 있는 유암코(연합자산관리) 또한 엄밀히 말하면 산업은행 등이 주주로서 공동 출자한 법인이다. 산업은행, 대우조선과 직·간접적으로 엮인 인사들로 위원회가 꾸려진 셈이다. 대우조선은 올해 들어 약...

[ 원문기사 상세보기 ]
http://www.ajunews.com/view/201803071406523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