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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기업구조혁신펀드 아직 출범도 못했다
작성자
관리자
등록일
2018-05-04
조회수
288
[ 기사일자 ]
Thu, 03 May 2018 17:09:00 +0900

[ 기사내용 ]
유암코(연합자산관리)의 1호 구조조정 대상으로 홍원제지가 유력하게 검토됐을 때, 주채권은행이였던 KEB하나은행의 반대로 무산된 것도 한몫한다. 이에 대해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"최종 투자계획서가 나온 후 출자를 결정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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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fnnews.com/news/20180503170638254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