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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비리·분식회계 KAI, 옛 대우조선 닮은 꼴?...산업은행 책임 없나?
작성자
관리자
등록일
2017-08-12
조회수
30
[ 기사일자 ]
Fri, 11 Aug 2017 11:22:00 +0900

[ 기사내용 ]
이 대출은 현재 연체 상태로, 부실채권이 될 가능성이 높다. 또 다른 문제는 KAI 사태로 수출입은행의 재무건전성이 다시 위협받게 됐다는 점이다. 6월 말 현물출자를 받을 당시 KAI의 주가는 6만4100원이었으나 11일 오전 10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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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choice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51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