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영역으로 바로가기

업계소식

날개 단 인터넷은행 3사… 주담대 늘려 ‘역대 최대 실적’

조회수 141

[ 기사일자 ]
Fri, 14 Mar 2025 15:56:00 +0900

[ 기사내용 ]
이미 인터넷은행의 부실채권(NPL)은 빠르게 늘고 있다.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말 기준 NPL 잔액은 2040억원으로 2023년 말(168억원) 대비 20% 이상 늘었다. 케이뱅크의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NPL 잔액은 2072억원으로 같은...

[ 원문기사 상세보기 ]
https://biz.chosun.com/stock/finance/2025/03/14/B27CHAUQSJACZIQXTAALLEMD4A/?utm_source=naver&utm_medium=original&utm_campaign=biz

목록보기

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