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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계소식

카드사 건전성 지표 뒷걸음질…현대카드만 부실채권 줄었다

조회수 167

[ 기사일자 ]
Mon, 25 Sep 2023 07:02:00 +0900

[ 기사내용 ]
NPL비율은 3개월 이상 원리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연체돼 사실상 회수 가능성이 낮은 부실채권의 비중을 의미한다. 카드사의 자산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사용된다. 업체별로 살펴보면 신한카드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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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ceoscoredaily.com/page/view/20230921161456283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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